주식이랑은 관계 없지만,
어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윌스미스가 자기 아내를 조롱(?)했다는 이유로 무대위에 있는 진행자를 때렸잖아요? 욕도 하고요.
미국 여론은 윌 스미스가 잘못했다는 의견이 많고 윌스미스한테 맞은 사람이 유연하게 대처를 잘 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.
그런데 한국에선 반대 같네요. 가족을 갖고 놀린 게 잘못이라는 의견이 많은 것 같고, 특히 맞을 짓 했네…라는 반응도 있어요.
물론 아내의 아픔을 대상으로 놀린 건 잘못한건데, 맞을 짓을 했다고 폭력이 정당화 되는 게 맞나요? 다른 건 다 둘째 쳐도 폭력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 나라와 미국이 이렇게 다른 게 신기하면서도 이해가 안 되네요;;